에스라 6:1-12
다리오 왕이 고레스왕의 조서를 악메다 궁에서 찾아 예루살렘 성전 건축에 대한 모든 내용을 확인하게 됬다. 닷드내의 요청을 통해 하나님은 모든 장해건를 없애시고 다리오왕의 적극적인 지원의 명령으로 성전 건축에 유익한 환경을 만들어 주셨다. 이래서 앞날이 깜깜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를 도와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물론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일은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니까 내가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지를 먼저 점검해야한다. 다리오왕은 누구든지 성전 건축을 방해하는 자들은 그곳에 계신 하나님이 멸하실 것을 경고하며 건축을 신속히 나갈 것을 명했다. 이렇게 하나님은 다른 차원에서 놀랍게 일하시고 그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을 나의 한계안에서 상상 하지 말고 그저 믿음으로 따르면 오늘도 내일도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을 확신하고 담대히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