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5 토,
에스라 6:13-22
여러가지 방해와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리오왕의 조서가 내려져 성전건축이 신속하게 진행된다. 유다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건축일이 형통했다고 표현된다. 하나님을 대언하는 선지자의 권면을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고 형통이라는 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것, 곧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형통케 하시는가를 알게된다. 백성들이 성전 봉헌후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즐겁게 하심을 경험한다.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자, 이스라엘에게 속한 여호와를 찾는자가 함께 먹고 즐거움을 누린다. 즐거움이란 삶에서 가장 우리가 원하는것이 아닌가. 이 세상에서 구별된 자로 주님께 속하여 주시는 참 즐거움을 가지고 주님이 허락하신 행복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