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6:13-22

성전 건축을 시작한지 20년 만에 완성했다. 건축 방해 16년 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4년 만에 끝내게 됬다. 이스라엘 자손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또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들 모두가 즐겁게 봉헌식을 했다. 모세의 율법에 적힌대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봉헌식을 하고 첫째 달 14일에 몸을 정결하게 한 후 유월절을 지켰다.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 과 이방인들도 함께 무교절을 즐겁게 지켰다. 오래동안 이방 땅에 살면서 알지 못했던 전통을 다시 살려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됬으니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우리가 애써 지켜 가야 할 전통" 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지 못하지만 어머니의 기일을 맞아 하나님을 행한 그녀의 믿음과 변함없이 섬겼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