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7:1-10

에스라가 대제사장 아론의 16대 손인 것을 소개하며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자로 소개한다. 하나님이 계획하신대로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백성을 가르치는 교사로 세우셨다. 에스라는 4달 동안 여행을 무사히 하고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포로로 있었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배워 하나님을 잊지 않고 순종하며 살기를 위한 목적으로 에스라를 세우신 모습이다. '살아 역사하는 말씀은 개인과 공동체 개혁의 원동력입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목사님이 온 안디옥 성도들이 성경 통독을 한번이라도 하길 원하시는 이유도 우리 공동체가 말씀을 중심으로 살며 영적의 성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안디옥 공동체를 도와주시고 말씀을 읽고 듣고 알면서 행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