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25 주일,
에스라 7:1-10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으로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 지식으로도 하나님을 알았고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일로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았던 자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율법을 가르치기로 결심한다.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는 삶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살아갈지 무엇을 할수 있을지 마음에 결심하고 살아가는것은 믿음을 가진자로써 마땅히 살아가야 하는 방향이다. 나에게 하나님을 알게하시고 경험하게 하셨으니 내마음에 품은 것들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사용되는 일꾼 되기를 원합니다. 나를 도우시는 주님, 주님의 일에 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