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7:1-10
에스라를 통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알것 같다. 에스라는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으로 대 제사장의 혈통이요, 율법에 익숙한 학자이다. 하나님은 바벨론 생활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셨고 여호와의 도우심이 있었다. 아닥사스다 왕 때 2차로 하나님을 예배할 자들을 에스라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보냈다. 이 때에도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우셨다.
에스라는 학자답게 여호와의 율법과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한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은 늘 함께 하신다. 늘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다. 그 사실을 잊지 말고 에스라가 받은 사명에 충실히 행한 것처럼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고 내가 서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