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25 월,
에스라 7:11-28

아닥사스다 왕이 내린 조서를 보면 어떻게 이방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고국으로 보내면서 은금 뿐만아니라 성전에 바칠 제물 또 성전에 쓰고자 하는것은 무엇이든지 가져가게 하고 조공과 관세 통행세도 받지 말라고 할수 있을까. 에스라가 고백한것처럼 하나님의 왕의 마음을 열었기 때문이고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이 은혜를 입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해야 할 이유를 알게된다. 건지심을 받았을때만이 아니라 이런 하나님이신데 내가 눈앞의 상황만 보고 낙심된다고 혹은 억울하다고 그 찬양을 멈출수가 있을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에스라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시니 내가 주를 찬양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또 나에게 하신 모든 일로 인하여 주님을 찬양함으로 나아갑니다. 나를 도우시는 주님, 나로 끝까지 믿음 지키게 하소서. 주를 향한 찬양이 멈추지 말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