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8:1-20

1차 스룹바벨 인솔하에 예루살렘으로 귀한한 숫자는 약 5만명이였다면 80년 후 2차 에스라의 인솔하에는 약  1775명이 예루살렘으로 귀한을 하게됐다. 일세대는 이제 점점 사라지고 2, 3세대가 돌아오는 것이기에 숫자가 확연히 줄었다. 에스라가 아하와로 강에서 귀한자들을 계수할 때 레위 자손은 한 사람도 없었다.  짐작하건데 생계 문제와 레위인의 권위가 약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가시바지방 잇도를 보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자를 데려오라한다. 그는 순종으로 나아가 38명과 성전 일꾼 220명을 추가로 데려왔다. 이 순종과 헌신에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이 있었다 라고 쓰여있다.  안될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나아갈 때 그 일을 만들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반응해야 할 일은 순종이고 행동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내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좀  손해보는 것 같고 위험 할 것 같을 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자. 기쁨과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그리스도 의 사랑 안에서 나에게도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