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8:21-36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여정이 그리 만만치 않다. 약 4개월의 소유시간과 위험이 도살이고 있는 길목들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한 시점이다. 에스라는 하나님께 이 모든 것을 맡겼다. 아하와 강에서 금식하고 스스로 겸비하며 모든 소유와 평탄의 길을 하나님께 간구 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셨다. 나라면 "기도" 도하고 왕에게 사정을 말하고 기마병들도 대기시켰을 것 같은데.. 이것도 하나님의 도우심 과 응답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100% 로 믿으며 사는 것이 어렵다. 어떻게 에스라처럼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그는 금식했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며 배우고 읽고 하나님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일에 힘썼다.  나의 삶에도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변해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여정의 삶 속에서 늘 주님께 묻고 따라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