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25 금,
에스라 9:9-15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의 약속에 나와 내 공동체가 어떻게 반응하였고 계명을 저버림으로 살고 있는지에대한 죄를 고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통회하는것이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면서 죽어 마땅한 죄에도 은혜를 베푸셨고 지금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께 의뢰하며 회복시켜주시길 간구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거룩을 완벽하게 이뤄내는 사람은 없지만 거룩은 이러한 죄를 반복하는 나에게도 언제나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나아가는 것이다. 감히...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깨끗하다 말할수 있는이가 없지만 먼지와 같은 인생을 부르셔서 회복시키시고 사랑한다 말씀하여주시는 주님께로 오늘도 나아갑니다. 자격이 아니라 사랑으로 나를 품으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더 사랑하고 닮아가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