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25 토,
에스라 10:1-8

에스라의 회개는 소수로 시작하여 이스라엘 백성의 남녀 그리고 어린아이까지 큰 무리가 동참하게 된다. 공동체의 죄와 문제에 무심할수 없는자가 울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고 공동체를 향한 사랑이며 하나님의 백성된 자신을 향한 사랑이다. 결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그리고 개인을 분리할수 없는 사랑을 알게 된다. 에스라는 먼저 엎드리고 스가냐는 일어나 격려하고 해결의 방법을 제시하고 또 그 일로인해 함께 금식하며 모든 백성을 신속히 소집함으로 공동체의 회개를 행동으로 옮긴다. 말씀안에 회개와 결단, 행동으로 옮기는 삶으로 주님이 약속하신 회복과 기쁨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주의 사랑을 더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