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0:9-44

에스라의 개혁 조치는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 여인들을 쫓아내는 일이었다. 백성들은 그것을 따르겠지만 춥고 비오는 겨울에 하루 이틀에 되는 일이 아니아고 하며 각 지방의 장로들과 재판장 앞에 이방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들이 나가 만날 것을 구했다. 이 과정이 삼개월 동안 걸렸고 이방인 여인을 아내로 맞고 갈라서게 된 명단이 제사장, 레위인, 백성대로 적혀있다. 생각보다는 작은 숫자인것이 아마 유대교로 전환해서 하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을 조사하는 동안에 알아 보게되어 함께 살게 했을 것 같다. 갈라선 자들은 아내를 내보내기로 맹세하고 숫양을 속건제로 드렸다. 이렇게 공동체의 회복이 이루어진 것은 에스라의 단호한 결정과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해 나가는 믿음 때문이었다. '무엇에 사로 잡히는 가에 따라 삶의 열매가 다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히기 위해  매일 말씀 앞으로 나아갑시다' 라는 도움말을 따라야 한다. 오늘도 말씀을 중심으로 사는 주일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