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25 화,
학개 2:1-9

사람들은 겉모습의 초라함만으로도 위축되고 힘을 잃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작은것에 낙심하는 우리를 격려하시고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나의 하나님은 초라한 성전안에 갇혀계신분이 아니라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키시며 모든나라를 진동시키시는 분이시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는데 불안해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을 따르고 닮아가기에 초점을 두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그래서 약속하신것을 바라보며 주님의 임재와 평강을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