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 2:1-9
살면서 눈에 보이고 듣는 것으로 비교 판단하는 상황들이 참 많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거의 솔로몬의 화려했던 성전과 다시 재건할 성전의 초라함 때문에 낙심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굳세게 하라 하시며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하신다. 왜냐면 하나님의 그들과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영이 그 곳에 계속 그들 가운데 머물 거시기 때문이다. 살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동행이다. 약속을 성취해 가시는 하나님을 붙들고 가는 것이다. 더 큰 성전의 영광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그 증거는 예수님이시다. 나는 변화 속에서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집힙니까 아니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봅니까? 라는 질문에 나는 자주 불안과 두려움이 엄습해 오는 경험을 한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음으로 그 마음을 물리치곤 한다. 오늘 다시 내 마음이 세상의 혼잡에서 벗어나 나의 마음의 그릇 안에 값지고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담아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