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25 수,
학개 2:10-23

어떤대단한것도 부정한것에 닿는것이 정결케 될수는 없듯이 내가 아무리 많은 재물과 봉사에 온몸과 마음을 다해도 내 마음과 삶이 부정하다면 하나님을 전심을 다해 사랑한다 말할수 없고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부정한 것, 받으실수 없는것이 되고만다. 말씀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모든일을 행하고 헌물을 드리는 완전한 사랑에 완전한 순종으로 반응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님께 돌이켜 순종하는 자에게 평화를 허락하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넓히시고 주의 마음을 품으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