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랴느냐 하고 묻는다. 하나님과 바알 신 사이에서 누가 하나님인지 ..
결단이 필요할때 확신이, 신뢰가 없으면 머뭇머뭇 거린다. 나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겠다 하면서도 나에게 불리하거나 힘즌일일 걍우 머뭇머뭇 거리게 된다. 나의 하나님은 결단하여 머뭇머뭇 거리지 말고 주를 따르기를 원함을 알지만 내안에 나, 내 생각에는 계산에는 그렇게하면..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면 살기도 힘들것 같은..돈..그것이 나의 바알 신으로 섬기는것은 아닌지 돌아보게된다. 
내가 아무 거리낌없이 신뢰함으로 둘 사이에서 결단하고 주님이 보시기에 기쁨으로 행하는 자가 되도록 더 강한 믿음을 갖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