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8:30-46.
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엘리야는 하나님과 바알 중 누가 참 신인지 증명하기 위해 제단을 쌓는다. 그는 그의 능력이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이름을 나타내기 위해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왜 기적이 없는 걸까? 어쩜 100%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나의 마음 때문일 것이다. 엘리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불로 응답하여 제단을 태우실 하나님께 기도한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나는 종이고 모든일을 향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을 높이 것이다.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순종으로 따르는 것이다. 자신이 하나님의 종임을 분명히 알고 그가 해야 할 일들을 의심하지 않고 한다. 얼마나 큰 믿음인가 얼마나 큰 믿음이고 순종인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늘에서 불이 내리는 경험을 하지는 못할 지라도 내 삶에 크고 작은 것들을 하나님을 의지 함으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기를 기도한다.
43) 일곱번 까지 다시 가라.
하나님의 약속 비를 주신다는 것에 엘리야는 그냥 손 놓고 기다리기만 하지는 않았다. 그는 무릎을 꿇고 아주 작은 구름 한 조각이보일 때 까지 기도한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것이 내 눈으로 보여 질 때까지 기도하는 그의 끝질긴 믿음.
그에 반에 나는 넘 쉽게 기도하고 넘 쉽게 포기하고 넘 쉽게 기도의 내용을 잃고 사는 것은 아닌가 싶다. 내 안에 진실된 기도와 끈길진 기도와 하나님의 이름만 의지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