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17 월,
열왕기상 18:30-46

32-37절. 하나님이 능력을 행하셔야 하는 상황에 엘리야는 도랑을 만들고 물을 채운다. 하나님의 응답을 확신하였기에 불이 내릴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하심과 그 능력을 전적으로 믿는다.
41-44절.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간 사이 엘리야는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간절히 기도하며 구름이 나타날때까지 기도한다.
 엘리야는 믿음가운데  확신가운데 주께로 나아가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확신이 있기에 하나님께로 더 나아간다. 그래서 응답하심을 경험하고 참 하나님을 이스라엘에게 보이는 역할을 감당한다.  나를 다 아시니까, 내상황을 아시니까 알아서 해주실꺼야.. 는것이 믿음이 아니라 참뜻을 이루시고 응답하시고 역사하실때까지 기도로 주님앞에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