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아합을 만나라고 하나님이 비를 내려 주실것이라고 하는 말씀을 갖고 아합을 만났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비 내림을 확신 하기에 아합에게 올라가서 먹고 마시라고 한것 같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음에도 마냥 기다리지 않고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뚫고 엎드려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다.
간절함으로 마치 다윗이 회개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을때 처럼 정말 간절히 기도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간절함으로 기도하며 나를 낮추고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라고 나에게 전하는것 같다.
나의 간구의 기도가 얼마나 성의 없고 건절함이 없는지 회개하게 하신다. 내가 주님께 기도할때 경건함과 간절함이 함께 하여 하나님께 정성이 전달되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