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8:1-7

하나님은 아론에게 제사장과 레위인이 담당해야 할 일들을 클리어하게  알려 주신다. 그리고 서로 협동하여 최선을 다 하라고 하신다. 오늘부터 우리교회 여름성경 학교가 시작된다. 오늘부터 3일이지만 준비하는 기간은 1달이 넘은것 같다. 내가 한 일은 거의 없지만 전도사님 그리고 부모님들이 함께 모여서 준비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온 교회를 자그마한 별로 매달고 붙이고 ....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서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나님이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이다. 이제는 기도하며 아이들이 짧은 기간이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그 기간 동안 있기를 기도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에 굳게 서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마음에 새기기를 기도해 본다. 
7) 하나님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이 선물이다라는 것을 또 배웠다.  하나님은 좋은 것을 선물로 주신다고 하셨다. 감사함으로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도움말에 직분은 크고 중할 수록 책임도 크고 중하기 마련입니다. 직분의 영광스러움을 생각하기에 앞서 책임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라고 말한다. 남의 직분을 탐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며 기뻐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