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17 목,
민수기 18:1-7
직분을 선물로 주시고 직분자를 선물로 주셨으니 선물받은자 답게 감사와 사랑으로 여기고 섬긴다면 공동체 안에 시기, 질투, 다툼 따윈 없을것이다. 누가 어떻고 누가 저렇고 를 떠나서 자신의 맡은 직무를 다할때 하나님의 진노가 아닌 축복이 있고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 주실것을 믿는다. 남을 바라보기보다 나에게 맡겨주신 임무를 다하고 책임을 다하고 기도함으로 선물로 보내주신 사람들을 감사히 여기며 사랑으로 섬기며 함께 이 복된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