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의 자리만 보고 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대한 책임과 자격을 봐야한다. 보여지는 권위에만 치중하지 말고 그 권위를 유지하기 위한 무게와 신실함을 본다면 쉽게 제사장의 권위를 갖겠다고 하지 못할 것이다. 갖고싶은 것을 보기전에 내 능력과 신실함을 먼저 들여다 볼 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