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두가지 사람이 있는듯 하다.
아끼지 않고 계산도 하지않으며 나의 맘 다받쳐서 예수님께 나를 드리는 사람. 또 다른 하나는 예수님이 함께 있어도 돈이 먼저인 사람. 무슨 이유를 갖고 있던 예수님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 이다.
내가 돈에 끌리지 않게 해주시고 돈보다도 예수 그리스도가 나 보다는 하나님이 먼저가 되는 신앙을 갖게 인도하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