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 (월) -
신명기 6:1-9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인 율법을 모든 세대간에 지켜야 할것을 말씀 하신다. 이것은 단지 "단순히 해야 할 일 하지 말지야 할 일의 목록을 전수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일을 만드는 것이라"는 도움말을 귀담아 듣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내자신도 하나님을 더욱 알아감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의 삶을 살아갈때 내 자녀들에게 온전히 알려주는 것임을 기억해본다. "자녀들에게 어떻게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앞에 나부터 온맘과 뜻과 힘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아갈때 전해줄 믿음의 유산 그리고 들려줄 나만의 하나님의 이야기를 많이 만들기를 기대하며 소원케된다. 매일의 아침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열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 가운데 말씀을 즐겨 듣고 지키고 행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하심을 경험하며 나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기를 즐겨 하렵니다. "네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것이며"...
이 소중한 말씀을 간직하고 기억하고 새기며 가까이 함으로 더욱 나눌 것들이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