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18 월,
신명기 6:1-9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라 고 하신다. 율법을 가르치는 목적이단순히 해야할일, 하지 말아야 할일의 목록을 전수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백성을 만드는것이라 도움말이 말해주고 있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또 내자녀를 사랑하기에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을 가르치고 말씀대로 살기를 권하고 또 함께 순종함으로 인하여 다음세대와 모든세대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도록 하는것 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누군가를 내 방식대로 가르치다보면 내생각과 그릇될때 내 방법과 방식대로 고쳐서 만들려는 마음이 생긴다. 자녀를 키울때나 다른 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 있다보면... 그러나 가르치는것 또한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말씀을 있는대로 전하고 어떻게 행하는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인가를 고민하고 생각하며 함께 살아가는것이야 말로 나만의 정죄와 판단의 기준을 무너뜨리고 온전히 말씀안에 순종하며 함께 부르심대로 살아갈수 있음을 깨닫게 하신다. 오늘도 나의 잘못, 서로의 잘못, 옳고 그름을 생각하기보다 더 나은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기에 힘쓰고 애쓰며 말씀안에서 모든것을 행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