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6장10절-25절 -
아무 수고도 하지 않은 순종의 세대들은 많은 부요와 평안한 안식을 누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하나님은 "조심하라" "잊지 말라" "여호와를 경외하라" "섬기라"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하신다. 또한 이 백성들을 향하여 질투하는 하나님이라 스스로 밝히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를 이 말씀 속에서 알 수 있다.. 우리를, 나를 질투 하실 만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그 누구와도 견줄수 없는 그 사랑으로 사랑하시기에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하신다.. 나를 향한 그 사랑을 마음에 새기기를 원하지만 죄와 더 친근한 나를 보며 부끄러워 고개를 숙일 뿐이다.. 날마다의 고백은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한다. 그러나 몇 분이 채 되지않아 스스로 주인된 나를 보고 혀를 끌끌차며 한심해한다.. 그래도 내가 주 앞에 있음은 끊임 없이 주시는 말씀으로 안하여 되돌아 갈 수있는 기회가 주어짐이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유익은 내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을 기억하고 동행함의 은혜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질투 하기 까지 사랑하시는 그 크신 은혜 앞에 오늘 남은 시간도 주의 말씀을 기억하여 하나님 바라기로 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