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7장12절-26절 -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는 자들에게 하늘의 복을 내리사 풍성한 먹거리와 가축의 번식, 질병으로 부터의 안전을 약속하신다. 그러나 이것을 누리기 까지는 쫓아내고 물리쳐 진멸해야 할 민족들과의 전쟁이 남아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볼 때 만만한 상대가 아닌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두려워 하지 말라' '기억하라' '함께 하실것이다' 하시며 믿음을 독려하신다..
그리고 주의할 것은 타협함으로, 탐심으로 죽이고, 없애고, 태워야 할 것들에 마음 뺏겨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질 것을 염려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깨끗하게 정리를 하지 못한다면 도움말 처럼 '우위를 점했다고 만족하고, 관용을 베푼다고 타협하는 것은, 온 집을 태울 불씨를 살려두는 것과 같습니다.' 한다.
나의 감정과 표면적 현상과 상관없이 다 죽이라 하면 죽여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불쌍하다는 감정으로 끊어 내지 못한 것이 집을 태우는 불씨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한다. 또한 지금 까지 도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무슨 일에든지 두려움 대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새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