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신명기7:12-26

12-15 며칠 계속 반복적으로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이라는 말씀의 축복들을 구구절절 말씀으로 보고 고개도 끄덕이고 그래서 한번 더 마음에 새기고 그래 해보자! 주먹을 불끈 쥐어보지만 정작 삶이라는 무대에 올라서면 말씀 하나님 순종 보다 내 계획 내 생각 내 감정이 자꾸 앞섬을 본다. 휴 어쩐다... 복을 주시고자 자리를 펴주시고 숟가락으로 말씀을 떠 먹여주시며 순종의 기회를 찬스들을 자꾸 주시는데 보고도 그냥 지나치며 아쉬워하는 나를 본다. 그러면서 자녀들에게는 남에게는 왜 그렇게 못하지 판단하고 이해 못하겠다는 듯 행동한다. 영적으로 아이 수준에 머물러 정체기에 있지 말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 라 스스로를 칭하지만 그 사랑을 받는 만큼 이제 믿음안에서 자꾸 자꾸 성장하고 자라가야 마땅함을 배운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며 약속하신 축복을 당당히 누리기 원한다. 상황이 아닌 믿음으로 반응하여 하나님을 기대하며 살자. 순종하자. 지체하지 말고 안주하지 말고 지금!

17-26 두려움을 이기는 길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억하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믿어야함을 다시금 새긴다. 하나님 나라의 영적 전쟁은 무엇보다 악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전쟁터에 나가 주의 산만하게 기웃거리면 딱 적의 표적이 되기 쉽상이다. 그 언젠가를 위한 믿음이 아닌 지금 오늘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며 주님 음성에 반응하여 보자. 말씀으로 기도로 정신차리고 깨어 하나님 나라의 영적전투에 담대하게 준비되어 가는 주의 군사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