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8장1절-10절 -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는 자들에게 허락하시는 약속의 땅이다. 광야를 기억하며 항상 낮은 마음으로 명령을 지키는 자들에게 주시는 풍요의 땅이다. 그곳에서 매일의 양식인 만나를 40년 동안 공급하심 같이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이 누릴수 있는 땅이다. 사랑하는 자식이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징계함 같이 징계를 받아 주의 명령대로 지키고 그의 길을 따라 가며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선물의 땅이다. 그러니 내게 주신 모든 과정 과정들 감사할 것 뿐이다. 불평도 원망도 약속의 땅을 취할수 없다.. 오직 말씀에 반응하며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고 그의 길을 따르는 순종뿐이다.. "주여 순종의 길을 따를수 있도록 도우시며 주의 징계를 감사로 받게 하소서"..
약속의 땅은 버릴것이 없는 곳이다. 사람이 살기에 가장 필요로 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땅이다. 먹을것이 모자람이 없고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으로 인도하시는 좋으신 분이다.. 다만 주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따르는 자에게만 허락되어지는 약속의 땅이기에 내 삶의 자리에서 마땅히 해야할 본분을 잊지 않으며 주의 약속을 받아 누리며 나누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