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금) -
신명기 8:1-10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름다운 땅"
제목만으로도 나에게 주실 땅으로 생각하니,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백성들에게 주신 땅은 내가 감히 상상도 못할 아름다운것이라는 사실은 말씀을 대함으로 또 흥분케 하신다. 더불어 지난 날의 하나님이 거저 부으시는 그 은혜를 기억하지 못함으로 내영의 메마르고 답답함을 경험하게 하심도 감사이다.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차지하리라" 분명하게 나에게도 들려주시고 약속해 주신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여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라고 하심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
오늘도 내가 만나는 공동체안에서 서로 듣게 하시고 말하게 하심으로 큰 감격을 누리게 하시더니 마음의 결단함만으로도 내영이 기뻐서 춤을 추게 하심도 새롭게 경험해본다.
2-6 광야길를 걷게 하신것을 기억하라 하심은 또 어떠한가...
"나를 낮추시고 나를 시험하심 내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를 알려 하심이다" 광야길이라 생각했던 그 시간을 지나보니 비로소 깨닫게 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본다. 이전엔 실패했을지라도 다시 허락하신 시간은 통과하기를 소망하며 훈련받음을 감사로 여기며 살기로 한다.
하나님의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회상하니 나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모든 어려움을 넘어가게 하심이였다. 다시 하나님을 잊지말고 기억하며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살기로 한다.
7-10 영원한 약속의 아름다운 땅을 그려본다. 그곳은 메마름도 없으며 풍성한 열매로 아무 부족함도 없고 넉넉하게 먹고 누릴 것들 뿐임으로 찬송만 넘치게 될것이다. 너무 좋지 않을까... 날마다 그려보며 내가 누릴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원한 약속의 아름다움 땅을 많이 더 많이 나누며 모두 함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