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18 금,
신명기 8:1-10

풍요로운 것들을 허락하시고 그땅에 이르게 하신것도 복이지만 광야를 지나게 하셔서 나를 시험하시되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하심을 보고 경험하는것이 복임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을 참 사랑하고 싶은데 죄로 물든 나의 악함때문에 인내심 없는 성격때문에 욕심 많은 이기심 때문에 그렇게 살아갈수 없는 나에게 탄탄대로를 걷게 하는것이 결코 복이 아닌것을 깨달아 가게 하신다. 광야의 길에서 하나님을 더 알고 더 경험함으로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가지면 가질수록 움켜쥐고 더 가지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아니라 나에게 베푸시는 풍요도 은혜도 기쁨과 감사함으로 누리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