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토) -
신명기 8:11-20
이미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가라" 명하신다.
배부르고 거주할 곳이 있고 풍족함을 누릴때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릴까 염려하시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이 들려오는듯하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하심이 이런저런 경험들을 통해 깨달아 지는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배가 부르고 등이 따스하면 세상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타협하는 내모습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다시 기억하자.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삶속에서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복 되게 하시기 위함을 되뇌이며 삶과 믿음의 거리가 좁혀짐으로 나아가보자.
나 스스로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닌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알아가야 한다..
내가 얻게 되는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얻을 능력을 주심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교만하지 못하게 하심을 기억하며 담아봅니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