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18 토,
신명기 8:11-20
교만함을 주의 해야 함을 말씀하신다. 정말 가장 쉽게 죄를 짓게되는것이 교만함 때문이란것을 알아간다. 너무도 쉽게 나에게 찾아오고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것이 교만 인것같다. 조금만 올라가면, 조금만 편해지면 교만한 마음이 생긴다. 그것이 하나님을 잊고 살게 하는 것인지를 생각하기도 전에...그래서 하나님은 광야를 허락하신다. 상처도 허락하시고 슬픔도 고통도 허락하신다. 그것을 늘 기억하고 주의 하며 풍요로움과 범사의 잘됨이 아니라 늘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길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한낱 없어질것들을 붙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의 모습으로 살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더 겸손히 주앞에 서기를 원합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