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0:1-22

하나님이 레위지파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삶을 사는 자에게 하나님이 그의 기업이 되어 주신다 (8-9절). 오늘날은 예수 믿는 모든 자들이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레위인이요, 나실인이 되었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축복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나의 기업이 되어 주신다. 그것이 곧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요약되는 하나님의 명령과 율법을 지키는 삶이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것은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이라는 말씀처럼 이 땅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13절). 그러기에 말씀이 의무가 되고 짐이 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말씀을 듣고 행하기를 힘쓸 때 행복은 저절로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오늘 말씀처럼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목을 곧게 하지 않는 삶... 내가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