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0장1절-22절 -
모세의 중보로 이스라엘을 참아 주시어 멸하지 않으시고 다시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며 백성된 자들이 마땅히 가져야할 자세를 다시 명심케 하고,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로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전능하심이 이스라엘을 구속하여 안전과 평안을 주실 수도 있지만 순식간에 멸하실 수도 있는 두려우신 하나님을 알려준다. 이것을 나의 마음에 새겨 하나님의 요구에 "아멘" 하여 입술의 고백이 삶의 열매로 맺기를 기도한다.
고아와 과부, 나그네와 같은 이웃들을 사랑하라 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 같이 서로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보살펴 필요를 함께 채우는 마음의 사랑을 하라 한다..
오직 나와 우리에게로 향하신 하나님의 사람 사랑하심은 찬송을 받으시기에 지극히 합당하신 하나님이시다..
나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삶..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이웃으로 흐르기를 원하며 온 맘과 온 힘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하게 하심이 내게 큰 은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