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장1절-17절 -
출애굽과 광야에서 행하신 모든 큰 일들을 직접 눈으로 보았던 여호와의 위엄과 강한 손과 펴신 팔을 기억하라 하신다. 여호와의 교훈을 기억하여 순종함으로 약속하신 땅에서 모든 부요를 누리라 하신다..
이 땅은 이들을 위해서 준비 되어진 땅이다..
이른 비와 늦은 비로 때에 따라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눈은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이들을 향하여 돌봄을 주시는 것처럼 이들의 마음과 눈도 계속적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그의 얼굴을 구할 때 비로서 성립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스스로 삼가 마음을 지킴으로 다른 신들을 향한 미혹으로 부터 마음을 지켜 "오직 주님"을 바라볼수 있다. 맞다! 순종으로 유지되는 땅... 주 앞에 갈 때 까지 지켜 행하며 따라야 할 주의 명령을 청종하며 여호와를 사랑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 섬기는 삶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행 할 것을 결단하고 주의 도움을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