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수) - 
신명기 11:1-17

이미 여호와께서 행하신 큰 일을 다시 상기 시키며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명하신다. 그리할때 누리게 되는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알게 될것이다. 내가 생각지도 못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이 있기에 하나님이 이미 하신 일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연속적으로 알려 주시라는 것이 피부로 와닿는다. 자녀들은 그런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이미 경험한 세대에게는 분명히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엄청난 일들을 보여 주시고 하나님만을 믿고 살아가라  말씀 하시지만 하나님만을 믿고 따라가는 삶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거침없이 보여주심의 의미를 새겨보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원하심은 다른것 아닌 하나님만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할때 부수적으로 주시는 풍성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음을 기억하자. 당장 눈에 보여지는 현상으로는 기적과 같은 일이 아닐지라도 지나고보니 하나님의 은혜요 도움이라 느껴지는 순간까지도 하나님께로만 촛점을 고정하게 할 수 있게 되는듯 하다.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내가 애쓰지 않아도 가장 좋은것 뿐임을 담아봅니다. 이것은 내게 이른비와 늦은비이며 샘이 흘러 물이 넘쳐 흐르는것 같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임을 노래합니다. 날마다 나에게 하나님만을 기억하고 믿고 말씀을 따라 살아갈 힘을 주실 하나님을 간절히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