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18 수,
신명기 11:1-17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 주신 책무와 법도와 명령을 항상 지키는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난날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그것을 알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삶으로 입으로 보이고 알려주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게 하고 복되게 하실 것들을 맛보고 누리는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이다.
광야에서 우리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손길, 그리고 홍해로 인도하셔서 구원하심... 모두 내가 바라고 원하던 대로가 아니라 할지라도 신실하게 지금도 나를 인도하고 계심을 믿는다. 나는 꼭 지나가 봐야 하나님의 하신 일을 알게되지만 좀더 믿음으로 성숙한 백성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한다. 불순종하다가 돌이켜 겨우겨우 하나님의 진노를 모면하는 삶이 아니라 순종으로 말씀을 지키고 감사함으로 주신것들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누구도 허락할수 없는 언약의 땅에서 적당한 때에 모든것을 공급하시는 어떤것과 비교가 안될 아름다운 그 땅을 밟으며 그안에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