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수) 신명기 11장 1-17절
* 1, 8-9, 13절 :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 명령을 항상 지킬 때 강성해질 것이며, 약속의 땅을 차지할 것이며, 그곳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8-9절) 말씀하신다.
내가 잘되는 길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이다. 내 생각으로 무엇인가 이루고자 판단/결정하여 아둥바둥 힘쓰고 애쓰며 열심히 사는 삶이 나의 성공을 가져오지 못함을 인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오직 그분의 말씀 안에 살때, 그 말씀을 준행하며 살때 참된 복이 임한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사람들이 누구나 원하는 그 축복의 삶이 말씀 안에 있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너무나 단순하고 명쾌한 삶의 진리, 영적 원리이지만 내가 주인된 삶으로써는 도저히 다다를 수 없기에 어렵기도 한 길이 아닐까?
오늘 수요예배 때 주신 말씀처럼 내가 죽어지고 태워져야 쉽다. 말씀대로 사는 삶이 가능해진다. 축복의 길로 갈 수 있는 첫걸음이 띠어진다.
뒤처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오늘도 말씀을 붙든다. 말씀 안에 내가 담겨져 있기를 원한다.
말씀이 나를 움직여가는 그런 생이 되기를 소망한다.
주님! 언제나 내게 말씀하시기를 기뻐하시고, 나와 대화하기를 원하시는 당신께 귀기울여 그 말씀 듣는 자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지 못하게 방해해는 세상의 소음을 잠재우고 영적인 채널을 맞추고 불륨을 높여 주님께 집중할 수 있는 자 되게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