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18-32
도움말에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을 선물로 받는 것은 정하신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차지하고 거주할 터로 일구는 일은 백성들의 몫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예수의 보혈로 구원을 얻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지만,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느냐, 아니냐는 나의 결단이고 결국 복과 저주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날마다 내 앞에 있는 선택의 기로에서 나는 무엇을 선택하며 살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말씀이 없으면 결국 내 생각과 세상이 들려주는 말에 의해 움직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끊임없이 말씀을 읽고 가르치며, 마음과 뜻을 말씀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 결국 나의 가장 큰 가치는 '말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말씀이 나의 온 몸에 박히고 새겨져서 그 명령을 듣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의 근원되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