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신명기11:18-32

18-25 지난 묵상 6장에서와 동일한 말씀이 반복된다. '너희는 나의 이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자녀에게 가르치며 앉아있을때에든지 길을 갈때든지 누워있을때 일어날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기록하라'. 나 자신에게도 또 자녀에게도 언제든 어디서든 들을수 있게 말씀을 가까이두고 살면서 듣고 가르치고 새기라 하신다. 말씀을 옆에 두고도 정작 말씀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다른 것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마음에 손목에 미간에 새기며 그리고 자녀들에게 말씀의 능력을 은혜를 흘려보내야 한다. 그래야 내가 살고 우리가 산다.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신앙을 위해 대화하는 시간은 언제입니까/묻는 도움말에 눈이간다. 아이가 어렸을때에는 쉬운줄로만 알았는데 점점 자라가며 서로 하나님 이야기하는 시간보다 다른 화젯거리가 더 많아져 감을 본다. 여름방학에도 이제 뭐할까 어떻게 채워갈까 생각만했지 막연했는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아이들과 같이 말씀보고 나누거나 하루를 마감하며 오늘 하루에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과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다시 가져보며... 함께 은혜안에서 자라가기를 기도하며 우리안에 거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26-32 축복과 저주를 앞에 두신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거나 불순종 하거나, 두갈래길에서 선택은 나의 몫이다. 그러나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길을 잃게 만들고 목적지를 바꿀수 있다'는 도움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이들에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면 후회없다 고민말고 주저말라 말하지만 정작 나는 담대하게 그런 멋진 선택을 하며 살고 있는가. 하나님앞에 당당하게 자녀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믿음의 비밀을 가진자로 주만바라며 살아가자.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한 자 답게 담대하게 넉넉히 이기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