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18 목,
신명기 11:18-32

계속해서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말씀대로 행하며 살라고 하신다. 자녀에게 가르치며 강론하는것이 알려주는것 이상의 뜻이 담겨있음도 깨닫게 된다. 말에 파워가 있듯이 내가 자녀앞에서 말하였으니 그대로 지키며 살아야 하고 또 자녀가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돕고 기도하며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므로 계속 보고 생각하는것과 또 누군가에게 말하는것 같이 그렇게 살기를 선포하며 계속하여 생각하라는 뜻으로 와닿는다. 체면만 생각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누군가에게 말하고 선포함이 나를 더 결단하게 하고 말씀대로 살려는데에 도움을 줄수 있기때문이다. 복과 저주를 내앞에 놓으셨으니 선택은 나의 몫이다. 복과 저주중 저주를 선택하는 자는 없겠지만 삶가운데 복된것들을 선택하는것이 마냥 쉽지는 않은 일이고 스스로는 잘 보지 못하기에 서로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안에서 봐주고 돌이키며 그렇게 복된길로 걸어가라고 말씀하신다. 판단과 정죄를 넘어서 말씀안에 격려하고 고쳐주며 함께 성장하는 성숙된 신앙인이 되기를... 우리공동체가 그렇게 함께 성장해 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