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목) - 
신명기 11:18-3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때 언약의 복을 누릴 수 있다고 도움말은 요약해준다.
약속의 땅을 선물로 받는 것은 정하신 일이지만 그것을 차지 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내몫이 된다는 것도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시작으로 말씀을 대하며 지혜롭기를 구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소원해본다. 마음을 다짐하고 결단할수록 사단은 더 강하게 공격하며 마음을 지키지 못하게 할때가 빈번함을 느끼는 요즘이다.
"축복과 저주의 갈림길" 이라는 오늘 본문의 주제와 같이 내삶이 축복으로 내닫기 위해서는 더욱 하나님의 말씀의 파워를 채워야 함을 배우게된다. 말씀을 "나의 마음과 뜻에 두고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그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를 강론하고"  말씀이 나를 지배할때 나는 무엇이든지 이길 능력을 소유할것이라 기대와 바램으로 말씀을 대하며 지키고 행하고 선포함에 주저하지 않기를 바래본다. 오늘도 내맘을 사단에게 내어 주지 않으며 오직 말씀에 순종함으로 말씀에 반응하며 내가 누릴 약속의 땅을 차지하고 누리기만을 원합니다. 지혜를 허락 하시어 잘 알아듣고 깨달음으로 온전히 전하는 입술로만 사용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