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2장1절-19절 - 

약속의 땅에서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신다. 약속의 땅 모든 곳에 있는 우상들을 섬기는 곳과 신상들을 파멸하며 헐며 깨뜨리며 불사르고 찍어 멸하는 것이다. 신당과 주상을 제거하는 것도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며, 또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도 하나님의 방식대로이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내 소견대로가 아닌 하나님이 택하실 곳으로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제 하나님은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위에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 명령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악한 땅을 바꾸어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덮을 아름답고 풍요로운 땅으로 변화되어 지는 것은 믿음에 바탕을 둔 순종일 뿐이다. 
예레미야 1장 10절의 말씀처럼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나라 하시니라' 이 일이 내 안에서 행 하여 지기를 소원한다. 내 안에 남아 있는 모든 악한 것들을 없애는 수고와 그 위에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를 단단히 하여 모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되 믿음위에 순종으로 건설되어지고 심겨져 참 하나님의 사람으로 지어져 가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