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18 금,
신명기 12:1-19
평생 지켜야할 규례와 법도에 대해 말씀하신다. 제단을 헐고 주상을 깨뜨리고... 하나님께는 이방민족들이 했던것 같이 하지말고 택하신 장소에서 제물들을 오직 하나님께 드리며 그앞에서 먹고 받은 복을 즐거워하고 아무곳에서나 번제를 드리지 말라고 하신다. 내가 원하는곳에서 내가 바라는것들을 빌며 우상들을 섬겼던 이방민족들과는 다른모습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말씀하신대로 행하며 다른 이들과는 구별되어진 삶을 살기를 원하심을 알게된다. 내가 만든 우상이 아니라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고 예배하는것이 달라야 함이 마땅하다. 사람이 만들어 놓은 우상, 내 욕심과 바램을 채우려 섬긴다고 하는 모습으로 살지 않기를... 우리를 사랑하시고 신실하게 이끄시고 먹이시며 입히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매일 삶속에서 만나며 그분만을 경외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