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 (금) - 
신명기 12:1-19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셔서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마땅히 하여야 할 것은 그땅의 이방 민족의 방식을 따르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나를 위해 어떠한 우상을 만들어 섬길 가능성이 있는 백성들을 향해 다시 상기 시켜 주시며 이방신들을 위한 신당과 주상을 제거하고 그들의 어떠한 제의 방식도 따르지 말라고 명령 하신다. 뿐만 아니라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야 했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물을 드려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릴 예물의 종류가 여러가지로 열거 되어 있지만 그래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드릴 줄 아는 마음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야 기꺼이 드릴 줄 아는 마음에 하나님의 부으시는 은혜를 경험케 하시기에 드림이 기쁨이 됨을 고백해 본다. 당장 눈앞의 현실에 내가 원하는 만큼의 내방식의 드림이 아닌 온전한 드림이 더욱 커지기만을 바래봅니다.
더불어 하나님 앞에서 이웃과 함께 먹고 즐기는 것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도 말씀하신다.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의 감격과 감사에는 더불어 함께 하는 삶에 대한 강조함의 의미도 새겨본다. 하나님과 나와 이웃의 관계는 함께 할때에만 비로서 효력이 발휘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함께 살게 허락하신 이웃에게 나눌 것들이 더욱 풍성해짐을 
경험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