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2:20-32

23-27절... 고기는 먹되 피는 먹지 말라고 하신다. 피는 생명이며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것인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고기 먹는 것은 허락하셨지만 피를 금하신 것은, 나의 한계를 알고 절제 할 수 있는 힘을 키우시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적당한 선에서 멈출 줄 알아야 하고, 내 것이 아니면 욕심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작은 것이라도 절제하는 것을 훈련하며 멈추라고 하시면 멈출 줄 아는 힘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8-32절...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차지한 후에 가나안인들이 섬겼던 신들을 연구하며 나도 그렇게 살겠다 하지 말라고 하신다. 어려울 때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다가  편안해지고 평화를 누리게 되면 두리번 거리며 세상의 것을 찾게 되는 나의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되지 않도록 나를 훈련하시나 보다. 훈련 받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 하기 보다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만드시는 것에 감사하며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늘 주만 바라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