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 (토) - 
신명기 12:20-32

이스라엘 백성들의 형편을 아시고 먹을것들을 고기는 허락하시지만 피는 먹지 말라 하신다. 분명하게 구분 지으시는 한계가 있음에 하나님의 주권에 놀랍고 다시 생각케 된다. 내생각으로 판단하고 구분해 놓은 그 어떠한 경계에 대해 나의 알량한 방법으로 판단하지 않는 삶을 요구하신다. 무엇보다 존중할 생명에 대해 무지하게 반응하지 않기를 담아본다. 나의 형편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선을 넘지 않기 위해 더욱 하나님 말씀을 알기를 원합니다.
이방 민족의 가증한 습관과 문화는 담지도 말라 명하신다. 자칫 내안에 타협하는 세상의 것들로 분리 되어야 할 이유가 여기 있는듯 하다.. 어느새 내안에 아무렇지도 않게 물들어 있는 부분들을 처리해 버릴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할것이다. 더욱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연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