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18 토,
신명기 12:20-32

하나님께서 마음에 원하는 만큼 고기를 먹을수 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들중 마음에 원하는 모든것을 먹되 다만 피는 먹지 말라 하셨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 모든것을 누리고 먹되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지말라 하셨던 것처럼... 생명을 상징하는 피는 먹지 말라 하셨음도 생명은 내가 아닌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이고 하나님께 만 생명의 주권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 함임을 깨닫게하신다. 이땅의 모든 생명은 그누구에게도 주권이 없고 오직 하나님께 있기에 모든 생명이 귀하고 그 생명을 존중해야 하고 또 내가 생명을 지킬수도 버릴수도 없기에 늘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구해야 함을 알게 하신다. 누구의 것은 귀하고 그렇지 않음이 없다. 과도하게 욕심내어 하지 말라고 하신것까지 구지 얻으려고 가지려고 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안에서 누리고 즐기고 베풀며 살수 있음을 알게 하시어 이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것들을 배우게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내생각과 내욕심을 붙이지 않고 그 말씀을 가감하지 도 않고 말씀대로 만 살아갈수 있는 힘과 지혜를 구합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