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18 주일, 
신명기 13:1-18

하나님은 참... 선하시다. 죽이라는 명령이 결코 그렇게 들리지 않을수 있지만 하나님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이 미혹되어 조금이라도 하나님에게로 멀어지는 길을 택하지 않으시기를 바라신다. 그것이 나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 임을 알게된다. 나의 감정에 의해 혹은 지난날의 상처에 의해 잘못 생각하고 행동하는것 하나까지도 그것이 하나님을 벗어나는 길이라면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신다. 그렇게 오늘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나를 더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하다. 좋은 공동체와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깨우시고 만지시니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치않으시는것들을 내 감정과 마음에 상관없이 대차게 끊어내고 나에게 주신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가기를 원합니다.